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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버스동지의 아우성

 8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운수회사 어용과 단합하여 노동자의 절규를 외면하고 오로지 이윤추구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며 이 와중에 노동자는 노예로 비하하는 만행도 서슴치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십억원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 받으면서 노동자의 임금은 무노동 무임금에 정부의 최저임금수준, 노동환경은 하루 16시간 월275시간 운행거리 1일 450키로(시내버스) 참고로 정류장 편도120여개, 살인적 노동환경에 숙박지는 방 한곳에 9명이 수면해야하는 어려움 무엇하나 제대로 갖추어진것이 없는 노동환경에 한끼 식대비는 1300원정도 이것도 불규칙한 식사시간에 성인병을 야기하고 있지만 개선의 노력은 전혀 하지않고 병이들면 본인의 관리부족,사고나면 무조건 본인 부주의,어용의 조합원은 사고책임도 본인이 진다.

 

 월 세금공제전 200이 고작이 버스 노동자의 현실,밖에서 잘 나가다 이제 더이상 갈곳이 없는 노동자들을 이용한 어용과 자본과의 침탈에 더이상 방관만 할수 없기에 일어났습니다.

 

이 후에 사측과 어용의 부당노동행위,갖은 탄압에 공고히 맞서 싸워온지 1년,탄압의 정도는 더 교묘해졌고 지노위또한 이탄압에 동조하여 명백히 부당징계,부당노동행위이지만 현실 망각판단을 함으로서 민주노조 죽이기에 동참하고 있어 그동안의 투쟁을 재정비하여 새로이 투쟁을 전개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시내,외버스는 공영제입니다. 다시말해 공공기간이 운영되어야하고,시민의 안녕과 복지측면에서 정부기간이 운영에 관여가 아니 주체가 되어야 하지만 아직도 자본과 이익에만 골몰하는 정부의 부도덕한 행정으로,시민의 안녕과 권리,노동자의 기본적 삶의 권리는 파괴 되었고 되 돌리수 없을정도의 구덩이로 추락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투쟁으로 버스 공영제를 쟁취하여 시민과 노동자 권리,복지국가로의 귀환을 추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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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인터뷰] 김영민_전국언론노동조합 G1방송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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