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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소식] 지역과 현장을 넘는 [2025 강원 조합ONE! 조합ON! 한마당] 개최


2025112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한 [조합ONE! 조합ON!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원도 내 6개 지역에서 참가한 다양한 조합원 및 간부들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 모여 행사 안내를 받은 뒤 본격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본부장과 이현경 강릉노동인권센터 센터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이후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적극적인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 노정교섭에 관련한 전체 강연이 이어졌다. 해당 강연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에서 활동중인 안혜린 정책국장이 맡아서 진행했다.

 


분과마당은 미조직·전략조직 분과의 [반갑다, 조직가 학교!], 문화 분과의 [함께 짓는 문화, 함께 걷는 길], 노동안전 분과의 [노동안전ON! 강원DO!], 여성·성평등 분과의 [노동자 여성의 과거와 오늘], 조직분과의 [노동조합 갈등 해결 방안] 5개의 사업으로 구분 및 진행되었다. 각 부서·위원회별 산발적인 교육 및 수련회, 토론회 주제를 모아 역량과 예산을 집중하여 보다 유익한 사업으로 진행하고자 했던 강원지역본부의 목표가 이루어진 셈이다.


 

뒤이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양경수 위원장의 이재명 시대 민주노총의 과제를 주제로 한 간단한 발제와 위원장과의 대화 시간이 진행되었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설문조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는 단결의 밤을 갖기 전 강원지역 노동문화예술활동가들이 모여 짤막한 합창 공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합창 공연을 위해 바쁜 시간을 내어 연습 모임을 가진 공연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

 


11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60여명의 조합원들이 한 장소에 모여 각자의 역량을 공유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초석이 되었다. 이후에도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는 조합원 역량 강화와 노동조합 내에서 지역을 바꿔나갈 수 있는 사업계획을 세워나가기 위한 토대를 적극적으로 쌓아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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