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원직복직 촉구와 노동탄압 규탄 출근 선전전 2주차 > 지역 소식

지역 소식

2020.12.08.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원직복직 촉구와 노동탄압 규탄 출근 선전전 2주차

3e075cda80bbfc0865b97ff071b0b930_1607476571_6082.JPG
3e075cda80bbfc0865b97ff071b0b930_1607476572_316.JPG
3e075cda80bbfc0865b97ff071b0b930_1607476572_5424.JPG
3e075cda80bbfc0865b97ff071b0b930_1607476579_7463.jpg
3e075cda80bbfc0865b97ff071b0b930_1607476579_8834.jpg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동지들이 다시 거리에 섰습니다. 오늘이 2주차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7시 50분부터 8시 20분까지 한국도로공사 원주지사 앞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잔인한 회사. 냉정한 사회. 차디찬 겨울보다 추운 이 세상에서 이들이 버틸 수 있는 힘은 우리들의 연대뿐입니다. 연대를 호소합니다. 함께 해 주세요.
한국도로공사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이들을 직접고용으로 복직시켰지만 원직인 요금수납업무가 아닌 고속도로 청소 및 보수 업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휴게소와 쉼터 청소, 동물 사체 치우기 등을 시키며 법원의 판결과 세상의 정의를 조롱하듯 이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주면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습니다. 이들의 월급통장에 찍힌 금액은 150만원. 최저임금법에 위반되자 강제 휴무를 시키며 이 금액을 월급이라고 주고 있습니다. 나가라는 말입니다. 이들 중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빈곤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 돈으로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립니까.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동지들의 투쟁은 인간 선언이고, 솔직하고 착하고 용감한 어른의 행동이었고, 당당한 노동자의 길이었습니다. 이들이 승리하는 것은 이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 일이고 썩어빠진 공공기관의 행태를 바로잡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승리는 우리의 승리입니다. 함께 투쟁합시다.

[강릉소식] <3학년 2학기> 공동체 상영회

조회 104
지난 2월 11일(수) 저녁 7시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영화 [3학년 2학기]공동체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이번 공동체 상영회는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와 강릉지역 시민사회단체들… 더보기

[특집기사] 노동권과 공공성 훼손하는 ‘통합특별시법’, 민주노총이 막아야 합니다!

조회 83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거대 양당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대구·경북 특별시법,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진행 예정인 전국동시지… 더보기

[원주소식] 치악에서 설악으로 녹색버스

조회 100
2026년 2월7일(토) 오전11시부터 설악산 국립공원 남설악탐방지원센터 인근에서 원주 촛불행동, 저스피스, 민주노총 원주지역지부, 아카데미친구들과 강원생태네트워크, 홍천 양수발전… 더보기

[조합원☆인터뷰] 김영민_전국언론노동조합 G1방송지부장

조회 112
[조합원☆인터뷰]ep4. 김영민_전국언론노동조합 G1방송지부장Q. 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전국언론노동조합 G1방송지부 지부장 김영민입니다.저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더보기

[본부소식] 노조법 시행령 폐기·원청교섭 보장 촉구 투쟁 보고

조회 97
2월 2일 민주노총 동해·삼척지부 선전전 / 삼척우체국 앞2월 2일 민주노총 태백·정선지부 선전전 /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앞​2월 3일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선전전 / 고용노동부… 더보기
  •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