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 파기규탄! 노동개악 저지! 노동 기본권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민주노총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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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파기규탄! 노동개악 저지! 노동 기본권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민주노총 결의대회

최저임금 1만원 파기규탄! 노동개악 저지! 노동 기본권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민주노총 확대간부 결의대회가 7월 15일 14시부터 국회 앞에서 약 800여명이 모여 진행하였다.


결의대회를 마친 대오는 이후, 민주당사 앞까지 행진을 하여 이해찬 대표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만나주지 않고 경찰차로 출입구를 봉쇄하고 경찰들이 겹겹히 민주당사를 보호하고 있어 진입을 하지 못하였다.

폭우와 천둥소리를 몸으로 맞으며 진입을 시도한 끝에 이해찬 대표와 면담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마무리를 하였다.

...

자한당의 정권때나 문재인 정권 때나 말로만 노동존중이지 노동자를 천덕꾸러기 취급을 하는 것을 별다르지 않았다.


정당은 표를 먹고 사는 단체다.
민주노총이 100만 조직을 가지고도 문전박대를 당하는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는 것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다.


노동자가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스스로 돌아보며 노동자 계급 투표로 선택을 잘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는 때이다.

이 절실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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