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의 처음 이야기.
학창시절의 마지막 3학년 2학기를 학교가 아닌 낯선 현장에서 보내는 청년 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3학년 2학기> 를 속초에서 공동체 상영회로 상영하였습니다.
영화 <3학년 2학기>의 공동체 상영회를 4개의 지역지부에서 하였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우리사회의 청년노동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