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소식] 7.1 요양보호사의 날 전국 동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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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와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강원지부는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지역사회 돌봄의 최전선에서 어르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지만, 여전히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과 불안정한 노동조건, 부족한 지원체계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는 이재명 정부에 요양보호사 표준임금체계 도입과 명절상여금·정액급식비 등 기본수당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원주시에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 60세 이후 복지수당 지급 연장, 원주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좋은 돌봄은 좋은 노동에서 시작됩니다.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이 곧 시민 모두의 돌봄권을 지키는 길입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