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소식] 폭염은 재난이다!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폭염감시단 선포 기자회견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본부장김남순)가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폭염 감시단' 활동을 본격화한다. 강원본부는 1일 오전 11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감시단 출범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장, 황흥중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 강원건설지부장, 박재경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김남순 강원본부장은 "폭염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재난이자 심각한 노동재해"라며 "폭염감시단 활동을 통해 일터의 위험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현장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