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식] 민주일반노조 강원본부 춘천 봄내콜 동지들 투쟁 연대 소식
민주일반노조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특별위원회 봄내콜센터 동지들(이하 봄내콜)이 블라인드채용반대, 고용승계보장을 요구하며, 2025년 12월 3일부터 춘천시청 앞에서 선전전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민주노총 춘천지역지부 또한 선전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전 민간위탁으로 진행되던 사업을 춘천시가 직접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근무자들과의 합의 없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전환하며, 고용불안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육동한 시장의 약속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1월 29일 춘천시청 앞에서 진행하며 투쟁의 의지를 모았습니다.
이번 선전전에는 민주노총 춘천지부를 비롯한 단위사업장 연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1월 29일 진행한 투쟁승리 결의대회까지 힘 있게 연대했습니다. 앞으로도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