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소식] 강원지역 새로운 상설연대체 '강원공동행동' 창립총회
지난 26일 오후 5시 민주노총강원본부(본부장 김남순)는 강원지역 진보정당과 노동,농민, 시민사회단체가 하나로 묶인 새로운 상설연대체 '강원공동행동'의 창립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원공동행동은 강원도농업인단체회관 3층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규약 승인과 대표단 선출, 명칭 확정, 운영계획 및 창립 선언문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또한 상임대표는 김남순 민주노총강원지역본부장이 호선됐습니다.
강원공동행동은 "강원도 18개 시군 곳곳의 연대운동을 강화해 지역의 작은 목소리를 강원 전체의 힘으로 모으고, 강원의 투쟁을 전국의 진보·민중민주운동과 연결하겠다"라며 "더 넓게 연대하고 더 힘차게 행동해 강원의 변화를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라고 결의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