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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역지부 2월의 시 '객관적인 사람들에 대해서'

“고용안정 없는 한진중공업 매각 반대! 김진숙 복직!”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역지부 2월의 시


 작년 12월까지 매달 한 편씩 시를 소개하고 동지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새해 사업 준비와 업무 인수인계로 숨 가쁜 1월이 지나고 2월부터 다시 매달 한 편씩 시를 소개드리고 동지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2월의 시는 영원한 전사 김남주 시인이 번역한 독일의 사회주의 예술가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인의 ‘객관적인 사람들에 대해서’입니다. 시를 읽으며 여전히 노동자 계급의 뚝심으로, 온 몸으로 자본주의 세상에 맞서 싸우고 있는 김진숙과 김미숙과 송경동 동지를 생각해봅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 모두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에서 들려온 소식에 마음이 조금 무겁습니다. 희망뚜벅이를 가로막았던 문재인 정권,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 송경동 시인을 무자비하게 끌어낸 박병석 국회의장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동지들 모두 힘찬 한 주 되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민주노총강원님에 의해 2022-01-13 15:27:02 자유 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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