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소식] 대중강연회 'AI데이터센터, 강원도에 득인가 실인가' 진행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자본과 함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산업을 육성하는 1500조원(신규투자) 규모의 거대한 기획입니다. 강원도의 경우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엄청난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데, 지역민들에게 미칠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장밋빛 청사진만 얘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에 들어서는 AI 데이터센터가 강원도에게 진정 기회가 될 것인지, 혹은 더 큰 수렁으로 끌고 들어갈 것인지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평소 기후위기와 AI 산업전환이 노동자들에게 미칠 영향에 관심이 많으셨던 이송희일 영화감독을 모시고 10.21 가톨릭춘천신협 거두리지점에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향후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메가프로젝트가 강원도 노동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꾸준히 고민하고, 대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