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끝장내자”란 함성으로 넘친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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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끝장내자”란 함성으로 넘친 함부르크

하지만 우리가 함부르크에서의 집회에 주목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그저 집회 참가자 수가 많았다거나, 경찰폭력에 단호하게 반격했다는 점이 아니라 집회 참가자들이 전달하고자 한 정치적 내용에 있다. 함부르크에 모인 사람들은 G20 정상회담 반대 시위 하면 흔히 연상되는 ‘반세계화’, ‘반신자유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 자체에 대한 반대를 외쳤다. 

 

 

http://socialist.kr/hambrug-g20-anti-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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