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안이는 일찍부터 순시리근혜아바타 –특검은 황교안을 철저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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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이는 일찍부터 순시리근혜아바타 –특검은 황교안을 철저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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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게이트 주범중의 주범인 황교안이 어떤 벌도 받지 않고 전면에 나서 박근혜최순실표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황교안이 박근혜최순실의 수족이 되어 행한 악행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그중 하나가 엘시티비리의혹이다.

2014 4월 당시 반려당했던 신청이 황교안에 의해 일년만에 별 다른 내용 수정도 없이 승인되며 “우연히”도 승인된 날짜는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바뀐지 19일만이었다

황교안이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국제개발혁력위원회를 이용하여 순시리표예산인 코리아에이드 사업예산을 졸속적으로 편성한 것이다.

1436천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미르재단 특혜용사업에 급조한 박근혜 최순실의 일등 공신인 황교안이 지난해 12 31일에는 극비밀리에 청와대를 방문하여 닭년에게 기가 죽어있는 대통령을 보면 종북세력들이 더욱 기승을 부릴수 있다. 의기를 잃지 말고 기다려달라. 위로하였으며 새해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는 장관들에게 대통령을 구하지 못하면 우리 운명도 끝장이다. 어떻게 하나 탄핵기각을 이끌어내야 한다. 역설하였다. 이런 박근혜아바타가 국정농단의 책임에서 벗어나 남자박근혜로 출마하겠고 하니 이 정신못차린 놈을 특검은 당장 구속하여 철저 수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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